상품권 정보

1.상품권의 크기
a) 148*68 (규격이며 신권 1만원권 크기,휴대하기가 간편하며 가장 널리 사용된다.)
b) 157*73 (원터치일 경우 최대사이즈입니다. 구권크기와 비슷합니다)
c) 155*71 (투터치일 경우 최대사이즈입니다. 2,000매 이상일경우 가능합니다)
d) 별사이즈 (다양한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다,소량 역시 제작 가능하다 )

※ 기타 구권 상품권크기는 휴대하기가 불편하여 근래에는 점차 사용을 꺼리고 있다.
 (이유는 지갑에 쉽게 들어가지 않으며 자꾸 구겨진다는 이유에서다) 
2.상품권 인지세 납부관련
상품권은 인지세법 제3조 1항에 의거 과세문서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관할지역 세무서 인지세 담당자에게 인지세를 반드시 [선납]하여야 합니다.

 **금액별 인지세 납부금액(1통당)**

1) 10,000원 미만인 경우 : 통(장)당 0원 (인지세 과세대상 아님)
2) 10,000원 경우 : 통(장)당 50원 (ex, 10,000장인 경우 = 500,000원)
    (단, 1만원 미만은 세액 공제대상입니다 - 적극추천)
3) 50,000원 까지 : 통(장)당 200원 (ex, 10,000장인 경우 = 2,000,000원)
4) 100,000원까지 : 통(장)당 400원 (ex, 10,000장인 경우 = 4,000,000원)
5) 110,000원부터 : 통(장)당 800원 (ex, 10,000장인 경우 = 8,000,000원)

해당 금액을 관할 지방세무서에 반드시 선납으로 납부하셔서 승인번호를 받으시고 
 인쇄소(주식회사 디자인코코)에 통보해 주셔야 합니다 . 
3.상품권[商品券, gift certificate ]이란
주로 선물용으로 쓰이며, 백화점·유명 제화점 등에서 많이 발행한다. 또, 최근에는 도서상품권과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상품권의 보급도 활발하다. 
상품권이 백화점과 같이 많은 종류의 상품을 상시 취급하는 곳에서 많이 발행되는 이유는 상품권을 받는 사람이 자기 마음에 드는 상품을 편리한 시기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발행자는 상품권의 미회수액이 무이자의 차입자본 구실을 하여 경영에 공헌할 뿐만 아니라, 발행자로서의 명성과 신용도 역시,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 
4.상품권의 발행형태
가) 자기 발행식 상품권
자기 발행식 상품권은 쉽게 말해 1:1상품권이라한다, 예를들어 발행업자와 소비자가 직접 접촉하는 형식이다.발행업자는 상품권을 발행하여 그것을 필요로하는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형식으로 공급하는 형태이다. 따라서 가맹점이 필요없다. 예)성형외과상품권,수강상품권,외식상품권 등등이다. 
나) 유통 발행식 상품권
유통 발행식 상품권은 쉽게말해 지역별 가맹점이 반드시 필요한 상품권이다, 상품권을 발행하는 발행업자와 그것을 판매하는 지역 가맹점과 물품을 소비하는 소비자 형태의 삼각관계이다. 따라서 가맹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예)백화점상품권,구두상품권,재래시장상품권,문화상품권 등등이다. 
5.상품권 발행자격
1999년 2월 5일 상품권법이 전면 폐지되면서 상품권발행은 누구든지 쉽게 발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상품권법이 폐지되기 이전에는 내무부의 관할청인 시청, 도청등에 신고를 하고 발행을 해야 했고, 발행금액의 10%범위내에서 공탁을 해야 하는등, 여건이 까다로와 발행하기 힘들었지만  현재는 모두 폐지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상품권은 누구나 발행이 가능합니다.

ex) 외식업, 제화, 의류, 관광, 의료, 백화점, 주유소, 마트, 재래시장, 호텔, 미용체인점, 안경체인점, 의료체인점, 약국체인점, 유통업, 면세업, 유흥업, 관공서용, 금융권, 정부, 조달청, 지자체, 대규모행사, 온라인쇼핑몰 등...

발행금액은 여러가지 문제(접대비,카드결제,가맹관리)등으로 인하여 보통 5만원 이하를 가장 많이 발행합니다. 물론 1백만원 고액권도 발행가능합니다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5,000~50,000원 발행을 가장 많이 선호합니다.

-----인지세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

☞인지세는 유가상품권이나, 무기명식 상품권일때 인지세 납부를 의무화하고 있으며,기명식일 경우는(뒷면에 사용자의 이름을 적는 형식)납부치 않아도 된다. 그리고, 기명자 만이 유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지세는 금액과는 무관(1만원 미만은 제외)하게 재화를 제공하였으면 그 재화를 제공받은 금액에 맞는 인지세를 납부하게 되어 있는게 원칙이다. 예)신문 정기 구독권, 사진촬영권, 놀이동산 자유이용권 등등.... 쿠폰 역시 상황에 따라 인지세 납부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요한다. 
※ 인지세 신고관련 양식은 자료실에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6.잔액 환불 및 분실시 대처법
과거 80~90년대 에는 10만원권 상품권 1장으로 6만원 상당의 지갑 하나를 구매했다면 4만원은 반드시 소비자에게 환불처리 했어야 했습니다.
과거시행령에 따르면 1만원권 미만인 경우에는 80%이상 사용하여야 나머지 금액이 환불이 가능하며, 1만원권 이상인 경우에는 60%이상 사용하해야 잔액을 반드시 환불해 줄 의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1999년 상품권법이 전면 폐지됨에 따라 현재는 특별히 준수할 의무는 없습니다.각 발행사 마다 각각 정한 약관에만 따르면 되지요)
상품권을 분실했을 경우에는 상품권에 표시된 일련번호를 수첩에 메모하시어 경찰에 도난신고하시면 됩니다. 
7.상품권 유효기간
상품권은 발행시에 유효기간을 반드시 명시해야만 합니다. 보통은 5년이하를 선호합니다.법적인 제재나 규제는 없습니다만, 보통은 약관에 기재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유효기간을 아예 기재하지 않는곳도 있습니다.(백화점상품권,문화상품권 등등....) 
8. 상품권의 수익성 비교분석
상품권의 현재 시장규모는 약10조원정도로 발행 및 유통되어지고 있는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상품권 종류만해도 수천여가지의 다양한 상품권들이 발행되고 있으며, 특히 대형백화점, 제화, 외식, 주유,도서, 문화 , 재래시장, 다운로드상품권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기업들이 상품권을 발행하는 목적은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가) 첫째:상품권을 발행함으로 생기는 선수금의 다양한 활용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 금융이자소득이 대표적입니다.
나) 둘째:해당 가맹점에서 생기는 상품권수수료(약3%)입니다. 고객유치의 전제조건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 셋째:사용치 않거나 버려지는 상품권, 즉 미회수 상품권수익이 그것입니다.(낙전수입)
     (약 총 발행액의 최고 10~20%까지 미사용 및 미회수 상품권으로 분류 및 조사된다고 합니다.

이 세가지 이유로 인하여 대기업이나, 다수의 중소기업 등이 상품권 사업에 뛰어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미리 돈 받고 이자는 커녕 오히려 돈을 앉아서 벌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속담으로 재주는 곰(상품권)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발행업자)이 챙기는 꼴이지요. 
협력업체

주문 현황more

디자인코코의 주문 현황입니다.
날짜 담당자 분류 상태
2018-11-20 TOM** 회원 접수중
2018-11-20 정** 비회원 접수중
2018-11-07 오** 회원 접수중
2018-10-31 현** 비회원 시안중
2018-10-30 김** 회원 제작중
2018-10-23 오** 회원 견적중